귀로 들었을 때 문제가 없으면, 각종 오디오 액세서리는 붙이지 않는 것이 원칙이다. 무슨 아이솔레이터, 리클럭킹, 리세이핑, 이런 걸 강조하는 액세서리 상당수는 전력 누수를 발생시키고, 당연히 지연 레이턴시를 증가시키기 쉽다. 데이터 전송을 담당하는 디지털 케이블은 짧으면 좋다는 것도 지나치게 길면 전력 누수가 임계치를 넘어가기 때문이다. 전력 누수로 인해 밀도감이 떨어지고 역동성이 줄어들어 특정 음원의 경우 보컬 소리가 두드러지게 나타난 것을 가지고 해상력이 높아졌네, 배경이 더 적막해졌다, 이런 평가를 하는 사람도 솔직히 많다. 공간적, 시간적 변화가 심한 음원으로 테스트해 보면 그 평가의 허가 드러날 것이다.
오디오 액세서리는 가급적 붙이지 않는 것이 원칙이나, 이 원칙을 그대로 구현하기란 쉽지 않다. 전원 환경 때문이다. 그라운드 루프, DC 오프셋 등 음질에 해가 되는 현상은 누구나 한번은 경험하게 된다. PCFI의 경우, 접지 전위차로 인한 그라운드 루프가 심하면 마우스를 움직이는 것만으로 심한 잡음이 발생한다. 그라운드 루프 잡음을 막아 주는 액세서리로 USB 아이솔레이터를 들 수 있다.
글 보기 -> https://blog.naver.com/goodking_ct/224045547877
USB 아이솔레이터, 토핑 hs02와 ifi idefender +
귀로 들었을 때 문제가 없으면, 각종 오디오 액세서리는 붙이지 않는 것이 원칙이다. 무슨 아이솔레이터, ...
blog.naver.com
'과학과 철학 에세이 > 잡세상 잡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라이브러리 앨범 사진 그리드 뷰로 뜨게 하기 (0) | 2025.11.03 |
|---|---|
| 그래픽 이퀄라이저(Graphic Equalizer) 64비트 (0) | 2025.10.20 |
| 루비니, 닥터 붐으로 변신? (0) | 2025.10.16 |
| 윈도우11 업데이트가 안 될 때(서비스 수정으로 간단 해결) (0) | 2025.10.16 |
| 64비트 푸바 스킨 Georgia-ReBORN(조지아리본) (0) | 2025.1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