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원고 작업을 거의 하지 않아 그곳에 있는 오디오랩 M One을 4세대 PC가 있는 전투용 장소로 옮기고, 전투용 장소에 있던 진공관 앰프와 덱을 게인 원고 작업 공간으로 옮겼다. 오디오랩은 욕을 좀 얻어 먹을 게 있다.
USB 드라이브를 10년 전에 무료로 공개된 XCore 2를 자사품 고가 앰프에도 그대로 사용하고 있다. 최대 샘플레이트가 고작 8192이다. 피오나 기타 중국산 업체도 무료로 풀린 XCore 2를 사용하나 그래도 윈도우 11 등에 맞추어 꾸준히 드라이브를 최적화하는 노력을 한다. 오디오랩은 이마저도 하지 않는다. 애큐릿, 노미널, 지터 조정 등 여러 기능을 갖추고 있으면 뭐하나, 드라이버 자체가 후진데 ... 레이턴시를 Low, 버퍼링을 8192로 하면 네이티브 DSD 재생에 지장은 없다. 레이턴시는 Low로 하는 것이 좋다. 레이턴시를 높게할수록 DSD 재생에서는 버퍼링도 늘려야 한다. 오디오랩의 ASIO 전용 USB 드라이브가 너무나 낡은 것이라 Auto 기능도 없고, 버퍼링이 시원치 않다. USB 드라이브 업데이트 서비스를 할 생각이 아예 없는 업체 ... 오디오랩 정도면, 라이센스 체결해 일정 비용 지불하고 최신 XMOS 드라이브는 제공해야 하지 않겠나.
여튼 오디오랩 M One도 생각보다 크다. 전투용 장소에 설치하니, 책상에서 필기 등 아무것도 할 수 없다. 그래서 무타공 접이식 연장선반 테이블 하나를 주문했다. 좀 더 비싸도 가급적 국산품을 사러 했으나 찾기 힘들다. 주로 구매 대행 중국산이다. 알리 등에서 직구하면 좀 더 싸게 살 수 있으나, 이미 중국산 물품을 가지고 있는 곳에서 구매했다. 직구는 시간이 걸리기 때문이다.
주문한 다음 날 바로 도착 ... 빠르다. 한자밖힌 허접한 박스 ... 그런데 조립방법을 담은 설명서가 없다. 이건 뭐 IQ 강제 테스트 당하는 기분 ... 먼저 선반 지지대를 조립 ... 나사 및 하단 구멍 위치 등은 반드시 다음 사진처럼 해주어야 한다.
글 보기 -> https://blog.naver.com/goodking_ct/223963953421
연장 책상선반 접이식
개인 원고 작업을 거의 하지 않아 그곳에 있는 오디오랩 M One을 4세대 PC가 있는 전투용 장소로 옮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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